침해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은 실무와 직결된 파트로 최근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6단계 대응 프로세스, CERT/CSIRT 역할, 악성코드 분석 기법(정적/동적)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기출 문제 예시: 침해사고 대응 절차를 순서대로 나열한 것으로 옳은 것은?
NIST SP 800-61 침해사고 대응 6단계 암기:
기출 문제 예시: 조직 내에서 사이버 침해사고를 탐지·분석·대응하는 전담 조직은?
해설: CERT(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와 CSIRT(Computer Security Incident Response Team)는 침해사고 대응 전담 조직입니다. SOC는 24/7 보안 모니터링에 초점을, CERT/CSIRT는 사고 대응 전반을 담당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KrCERT/CC가 국가 대표 CERT입니다.
기출 문제 예시: 악성코드를 실제로 실행하지 않고 코드·파일 구조를 분석하는 방법은?
악성코드 분석 기법 비교:
기출 문제 예시: 침해사고 분석 시 활용하는 IoC(Indicator of Compromise)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IoC 유형: 악성 파일 해시(MD5/SHA) / 악성 IP·도메인 / 레지스트리 변경 경로 / 이상 네트워크 트래픽 패턴 / 비정상 사용자 행위. 이를 STIX/TAXII 형식으로 공유하여 위협 인텔리전스(Threat Intelligence)로 활용합니다.
NIST 6단계 대응 절차(준비→탐지→봉쇄→근절→복구→사후), CERT/CSIRT 역할, 악성코드 정적/동적 분석 차이, IoC 유형을 중심으로 학습하세요.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 문제도 출제되므로 각 단계에서 수행해야 할 활동을 구체적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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