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기사 기출 핵심 [58] PKI 심화와 인증서 관리 완전 정복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심화

PKI는 디지털 인증서를 통해 공개키의 소유자를 검증하는 신뢰 인프라입니다. 정보보안기사 시험에서는 CA 계층구조, CRL, OCSP, OCSP Stapling, Certificate Transparency가 핵심 출제 범위입니다.

CA 계층구조(CA Hierarchy)

  • Root CA: 최상위 신뢰 앵커. 자체 서명 인증서. 오프라인으로 안전하게 보관
  • Intermediate CA(SubCA): Root CA가 서명. 실제 발급에 사용. 침해 시 전체 PKI 영향 없이 교체 가능
  • End Entity 인증서: 서버, 사용자, 기기에 발급. Intermediate CA가 서명
  • 교차 인증(Cross Certification): 두 루트 CA가 상호 신뢰. 서로 다른 PKI 도메인 간 신뢰 구축

인증서 검증 방법

  • CRL(Certificate Revocation List): CA가 발행하는 폐기된 인증서 목록. 주기적 발행·다운로드. 크기가 커질수록 비효율
  • OCSP(Online Certificate Status Protocol): 실시간 인증서 상태 조회. HTTP 포트 80. Good/Revoked/Unknown 응답. CRL보다 빠르고 최신 상태
  • OCSP Stapling: 서버가 OCSP 응답을 미리 받아 TLS 핸드셰이크에 포함. 클라이언트가 OCSP 서버에 직접 연결 불필요. 성능 향상 및 프라이버시 보호

Certificate Transparency(CT)

구글이 제안한 인증서 공개 로그 시스템으로 CA의 인증서 오발급을 탐지합니다.

  • CT 로그(Log): 공개적으로 검증 가능한 인증서 로그 서버
  • SCT(Signed Certificate Timestamp): 인증서가 CT 로그에 제출됐음을 증명하는 서명. TLS 핸드셰이크에 포함
  • Chrome 정책: 2018년부터 CT SCT 없는 인증서 신뢰 거부

코드 서명(Code Signing)

  • 목적: 소프트웨어 배포자 신원 확인, 배포 후 변조 탐지
  • Windows Authenticode: PE 파일에 서명. SmartScreen이 서명 여부로 신뢰도 표시
  • 타임스탬핑(Timestamping): 서명 시점을 공증. 인증서 만료 후에도 과거 서명의 유효성 유지

인증서 유형

  • DV(Domain Validated): 도메인 소유권만 확인. 자동 발급. Let’s Encrypt
  • OV(Organization Validated): 조직 실체 확인. 수동 검증 필요
  • EV(Extended Validation): 가장 엄격한 검증. 과거 주소창 녹색 표시(현재 폐지)
  • 와일드카드(Wildcard): *.example.com. 서브도메인 모두 커버
  • SAN(Subject Alternative Name): 여러 도메인/IP를 하나의 인증서에 포함

정보보안기사 기출 핵심 정리

  • Root CA = 오프라인 보관, Intermediate CA = 실제 발급에 사용
  • CRL = 주기적 목록, OCSP = 실시간 조회, OCSP Stapling = 서버 선취득
  • CT = 인증서 공개 로그, SCT = CT 제출 증명
  • DV = 도메인 확인, OV = 조직 확인, EV = 최고 수준 검증
  • 코드 서명 타임스탬핑 = 인증서 만료 후에도 과거 서명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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