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 시대, 4대 은행이 해외 법인 보안망부터 다시 짜는 이유
국내 금융권에서 AI를 이용한 해킹과 대규모 정보유출이 잇따르자, 은행들이 이제 해외 법인과 지점의 보안까지 다시 짜고 있습니다. 본점만 단단해서는 해외 거점이 약한 고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투데이가 정리한 4대 은행의 대응을 비교해 봤습니다. 기사에 구체적인 사고명과 피해 규모는 나와 있지 않아 이 글에서도 다루지 않습니다. 한눈에 비교 신한은행: 해외 DLP(정보유출방지) 재구축, 글로벌 표준 보안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