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규제가 강화될수록 마포·성동·광진 등 한강벨트 집값이 강남보다 1.8배 더 올랐다. 풍선효과의 역설로 서민 실수요자만 피해를 보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4년 만에 부활해 최고 실효세율 82.5%에 달한다. 집주인들은 팔지 않고 버티거나 증여를 선택, 전세 공급이 줄며 세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