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값은 11% 올랐는데 거래는 17% 줄었다, 토허제 1년의 역설
“집 못 팔게 막으면 값이 내려가겠지.”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던 1년 전, 이런 기대가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숫자는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가격은 올랐고 거래는 줄었습니다. 이투데이의 토허제 1년 점검 기사 두 편의 통계를 바탕으로, 이 현상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정리했습니다. 숫자 먼저: 오른 가격, 줄어든 거래 한국부동산원 서울 매매가격지수: 지난해 10월 첫째 주 92.58 → … Read more